5월 5일 (화)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매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순체육관을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보라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충남 캠페인은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의 주도하에 충남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천안시아동여성지역안전지역연대, 자원봉사자 및 천안시민들이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충남센터 캠페인은 가정폭력 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가정폭력 피해사례사진 전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설문조사, 보라데이의 의미를 담은 보라 포토존, 폭력의 편견을 벗어던진다는 의미의 가면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을 찾아갔다.

 

특히나 이번 캠페인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유관순체육관을 찾은 가족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아동학대예방에 직접 나서자는 의미에서 #LOOKAGAIN메시지를 작성하여 포토존을 운영했다.

 

 

 

 

 

 

 

49()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천안역사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보라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보라데이 캠페인은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가 주관했으며, 충청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동남경찰서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안역사를 이용하는 충남도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편견을 버리고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자는 취지에서 가면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보라색과 가면을 소품으로 도민들의 눈길을 이끌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충남도민들이 가정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이해하며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가정폭력 지킴이가 되자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

 

 

 

 

 

 

 

48() 여성긴급전화1366 광주센터는 광주터미널에서 ‘2015년 여성긴급전화1366 보라데이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보라데이 캠페인은 여성긴급전화1366 광주센터가 주관했으며,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서부경찰서, YWCA가정상담센터, 광주여성의전화, 광주여성민우회, 송원대, 호남대 등 13개의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200명이 참여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 기념 개막식을 시작으로 광주터미널 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판넬 전시 및 가정폭력 예방 공연, 광주 유스퀘어광장, 신세계백화점 등 광천동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및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했으며,

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적극적 대책을 촉구하기 위한 가정폭력 유관기간가의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룬 행사였다.

 

 

 

 

 

 

 

 

 

48() 오후 2시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센터는 수원역 관장에서 가정폭력 예방의날 보라데이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도 보라데이 캠페인은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센터가 주관했으며,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경기도여성가족국, 경기경찰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이기우 경기도 부지사가 가정폭력예방 선언문을 낭독을 시작으로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외치며 캠페인을 시작을 알렸다.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센터는 드라마로 알아보는 가정폭력 O X 다트퀴즈, 인형극, 가정폭력체험관, 사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민을 찾아갔다.

 

이번 경기도 보라데이 캠페인으로 인해 경기도민들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나서줄 것을 함께 다짐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3월 10일(화)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천안시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앞 광장에서 가정폭력 예방의날 보라데이를 기념하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가 준비한 보라데이는 천안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위원장 전병욱 부시장)와 아동, 여성, 청소년 관련 유관 단체 및 주민과 함께 했다. 이날 캠페인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사진 전시회, 가정폭력 인식개선 설문, 시민참여 퍼포먼스, 보라데이 거리캠페인등을 선보였다.

 

이번 충남 보라데이 캠페인은 보라데이의 '함께 보자(LookAgain)의 의미를 담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가 우리사회의 책임이며 우리 모두 관심있게 지켜보고 행동해야 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캠페인으로 인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간 긴밀한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로 가정폭력 피해자 위기지원 및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만들기'를 조성하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39() 오후 2시 여성긴급전화1366 경북센터는 KTX김천(구미)역사에서 보라데이사진전시회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보라데이 캠페인은 KTX김천(구미), 6개 유관기관 및 단체(김천경찰서, 김천시 아동여성안전연대,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 김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김천구미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사랑 가정폭력상담소)와 함께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에 관한 사진전시, 서명운동, 1인 발언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1인 발언대,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홍보물 배부 및 SNS 홍보를 진행했다.

 

 

여성긴급전화1366 경북센터가 주최한 보라데이 캠페인은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보라데이의 의미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여성긴급전화1366 경남센터는 36일 오후 2시 창원시 진해구 역에서 2015년 보라데이 및 아동 성폭력추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이하 지역연대”), 경남해바라기센터와 함께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진해경찰서, 전시군 지역연대와 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함께 보라데이캠페인에 참여했다.

경남보라데이캠페인은 창원시 진해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보라데이 캠페인 기념식을 한 뒤 진해구 석동지역과 경화시장, 중앙시장 등 진해구 구민을 찾아 직접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보라데이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경남 시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관심 촉구 및 여성긴급전화1366 경남센터를 홍보하여 가정폭력 피해를 예방 하는 방안을 알리는 자리였다.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31() 31절을 맞이하여 천안 독립기념관, 310() 천안시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앞 광장에서 양일 동안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의 날 보라데이캠페인을 진행했다.

31일 충남센터가 진행한 31절 기념 보라데이 캠페인은 독립기념관을 방문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310일에 진행한 캠페인은 충남도 이공휘 의원, 충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천안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충남도 여성정책과, 천안시 여성가족과, 아동 여성, 청소년 관련 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가정·아동학대 피해사진 전시, 인식개선 설문, 시민참여 퍼포먼스, 거리 캠페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이번 캠페인 진행을 계기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간 긴밀한 정보공유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고, 위험에 처한 아동과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충남 도민과 함께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 만들기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도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는 우리 사회의 책임이며 관심을 가지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9() 오후 3시 대전시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매월 8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 보데이캠페인이 진행되었다이번 행사에는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시구 공무원, 대전지방경찰청, 자치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위원, 여성긴급전화1366 대전센터, 가정폭력 상담소, 가정폭력 관련 시설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대전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여성긴급전화1366 대전센터가 주최한 보라데이캠페인은 민경 합동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가정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유관 기관 간의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대전 으능정이거리, 지하상가, 은행동 일대를 경유하며 시민대상 가정폭력 예방 문구를 외쳤다. 또한 가정폭력 예방 피켓 홍보, 풍물패 공연, 대박 터트리기, 가정폭력 피해자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다.

백춘희 정무부시장은 합동 캠페인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대 시민 홍보 등 강화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고,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중앙센터와 서울센터는 201518() 서울시 광화문 역사에서 매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보라데이를 알리고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광화문 역사 내 가정폭력 예방 판넬 전시, 가정폭력 인식개선 설문조사,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 문구 작성, 캠페인 시민참여 포토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보라데이를 알리고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1월 보라데이 캠페인은 서울시민들의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 및 생각을 직접 글로 써보고 가정폭력이 범죄임을 인식하며 가정폭력 대응 방안을 알아볼 수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 2015년 보라데이 캠페인은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대전, 충남, 경남, 광주, 강원, 경기, 인천, 대구, 충북, 전북, 제주, 부산 지역에서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긴급전화 1366 경기북부센터에서는 2014128일 의정부시 행복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사건들에 대해 남의 가정문제로로만 치부하는 세간의 인식을 크게 전활 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경기도 북부청과 경기지방경찰제2,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어머니폴리스,경기북부여성.아동지역협의회,의정부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정부시청소년상담센터,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력피해자의 상처를 상징하는 보라색 스카프를 착용한 행사 참가자들은 가정폭력 예방 퍼포먼스로 폭력을 상징하는 문구를 적은 송판을 깨며 폭력을 근절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여성폭력 인식 개선 체험판을 통해 가정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식개선이 필요함을 알렸으며 모형 티셔츠에 가정폭력문구를 적어 빨래줄에 걸며 여성의 폭력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여성폭력 예방 거리캠페인을 통해 전원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며 가정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

 

 경기도 복지여성 실장은 가정폭력은 모든 폭력 문제의 근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정폭력이 더 이상 가정 내의 사소한 문제로만 치부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심각한 사회적 범죄로 인식하는 공감대가 확산이 되어야 한다. 보라데이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주변을 더욱 따스한 시선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라데이( 가정폭력 예방의 날)는 매월 8일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의 조기발견을 위해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라는 의미의 ‘LOOK AGAIN’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날을 뜻한다.

 

 

 

 

 

  여성긴급전화1366 중앙센터는 지난 1126() 서울역 광장에서 가정폭력 예방 및 1366홍보 캠페인에 여성긴급전화1366 서울센터와 연대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주관한 성폭력 추방주간행사와 병행하였고, 여성가족부장관과 경찰청장이 참석하여 일반시민들과 함께 퍼즐 이벤트 등에 참여하였다.

  여성폭력 관련하여 7개 홍보부스가 운영되었고, 그 중 1366중앙센터에서는 가정폭력 근절 내용이 담긴 판넬 전시와 설문지 조사,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의 90% 이상이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에 공감을 하였다.

 여성긴급전화1366 중앙센터는 앞으로도 여성폭력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