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는 2015. 9. 8.() 오후 240분부터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가정폭력 예방의 날 '보라데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광역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 대전YWCA가정폭력상담소 주최로 대전시 5개 구청 지자체 공무원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대전여성폭력방지상담소및보호시설(여방협) 및 상담기관 보호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민 관 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인 은선풍물단의 행사를 알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긴급전화1366 강청순 대전센터장과 대전YWCA가정폭력상담소 최윤정 소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이우택 과장과 대전중부경찰서 임성수 여성청소년과장의 인사말, 목원대학교 박석신교수의 폭력예방 활쏘기 퍼포먼스, 대전시민대표의 결의문낭독, 폭력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손수건 퍼포먼스와 병행한 구호제창 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민들을 찾아갔다.

 

 

특히나 이번 대전 보라데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가정폭력 관련,ox퀴즈, 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 작성, 반디 포토월에서의 기념인증 사진촬영, SNS올리기, 가정폭력 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기원하는 풍선날리기, 빨랫줄 퍼포먼스, 등 보라색 물결의 일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1,000여명의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1부 행사에 이어 참가자들은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라는 슬로건과 포돌이 포순이를 선두로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전역까지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거리를 오가는 많은 대전시민과 상인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홍보물을 배포하며 보라데이행사취지와 가정폭력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전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알리며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주면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가정폭력 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대전지역 보라데이 합동캠페인을 성황리에 끝마쳤다.